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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BU

“국내 사료시장 Top5를 향한 ‘동아원’의 힘찬 비상” “품질개선을 위한 기술개발과 신제품 개발에 전력”

동아원의 생물자원사업은 크게 양계, 양돈, 양견, PET, 그리고 양어사업부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당진과 원주에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옥수수, 대두박 등을 미국 등지에서 수입해 다양한 배합사료를 가공,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60만톤까지 생산량을 증대해 오는 2015년까지 Top 5의 업체로 발돋움해 갈 계획입니다.

배합사료산업은 축산업의 기초산업으로서 가축 및 양식어류의 사료를 제조하는 산업입니다. 현재 배합사료업을 영위하는 회사는 동아원을 포함해 약 60여개사로 연간 1,500만톤에 다다르는 거대 생산시장입니다.


동아원은 '동아사료'라는 브랜드를 통해, 국내 사료시장을 선도해 나가고자 고품질의 제품생산은 물론 외국과의 기술제휴와 우수인력확보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연구소를 통해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2008년 네델란드 FIS와 양돈 및 양계사료 품질개선을 위한 기술제휴를 하는 등 품질안정화와 신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있습니다.


동아원은 앞으로도 사료업계 top5로 도약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는 한편, 축산농가들의 소득증진과 국내사료사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인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