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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하여 브랜드 콜라보 ‘안녕, 제주’를 진행하고 지난 14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기아비전스퀘어점에서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지난해 11월 계약구매 활성화 및 농가 상생을 목표로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겨울철 제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소비 확대를 약속했으며 이번 브랜드 콜라보는 해당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푸디스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제주
사조대림은 설 명절을 맞아 실용성을 강화하고 환경친화적 설계를 반영한 설 선물세트 104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설 선물세트는 가정 내 사용 빈도가 높아 다양한 메뉴에 부담 없이 활용될 수 있는 제품으로 엄선했다. 특히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순알콩 간장’과 ‘쟌슨빌 캔햄’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선물세트에는 1인 가구의 식사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인 가구의 풍성한 식탁까지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사조대림은 지난해 추
취암장학재단이 미래 해양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12월,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스마트운항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해양·수산 분야의 전문 기술을 익히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이들이 향후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
취암장학재단이 지난해 12월 완도수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어선운항관리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했으며, 지난 40년간 참된 교육 장려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n
사조대림이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 신제품 '골드 비엔나'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우스앤펍은 사조대림의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로, 펍에서 즐기던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우스앤펍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된 골드 비엔나는 정통 독일식 소시지 제품으로, 체리 나무 칩으로 훈연해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풍부한 육즙이 입안 가득 전해진다. 한입 크기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