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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장학재단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총 3000만원 규모의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렸으며,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은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의 모친인 시인 이일향과, 그의 부친이자 시인인 이설주의 뜻을 기려 제정된 장학금이다. 두 부녀 시인은 다수의 시집을 출간하며 한국 문단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취암장학재단은 이들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장수군청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을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수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푸디스트가 보유한 폭넓은 유통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로컬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상생 활동을 약속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푸디스트는 단체급식, 휴게소, 식자재 채널 등 전국적인 유통망을 축적해 왔다. 푸디스트의 전국
사조대림이 프리미엄 캔햄 쟌슨빌을 활용한 '쟌슨빌 부대찌개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쟌슨빌 의정부식부대찌개 △쟌슨빌 송탄식부대찌개 등 총 2종이다. 쟌슨빌 의정부식부대찌개는 김치를 베이스로 한 육수를 사용해 개운하고 얼큰한 맛을 냈다. 여기에 '쟌슨빌 클래식' 캔햄을 더해 햄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쟌슨빌 송탄식부대찌개는 치즈와 베이크 빈을 넣어 고소함을 살렸다. 특히 '쟌슨빌 베다위드체다 소시지'가 들어있어 진한 풍
사조대림은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대림선 어묵전골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김치어묵전골 △짬뽕어묵전골 총 2종이다. 지난 10월 출시한 '정통모둠어묵탕'이 깊고 담백한 맛으로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매콤하고 칼칼한 라인업을 추가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어묵 간편식을 맛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신제품 2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조대림만의 노하우가 담긴 '어묵면'을 사용했다는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수산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시상식에서 사조수산대상 시상 지원금 1000만 원을 한국수산과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조수산대상'은 사조그룹 창업주 주인용 선대 회장의 호 취암(取巖)을 딴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이 2021년부터 매년 지원하는 수산과학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수산·해양과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 및 기술자 양성과 산업 발전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5년도 사조수산대상 수상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