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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유명 연예인 및 식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구내식당을 체험형 식문화 공간으로 진화시키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 메뉴 선택에 대한 고민이 커진 상황에서 단순 식사를 넘어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1차 캠페인은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오늘 점심 뭐 먹지’라는 고민이 커진 가운데, 단순 식사를 넘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가 FS(위탁급식) 부문에서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매년 재계약률을 경신하며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푸디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수주 매출액은 1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약 47% 성장했다. 푸디스트 측은 “최근 급식이 기업 복지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위탁급식 기업을 선정하는 기준도 한층 까다로워지는 추세”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수주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은 업계 최상위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함안군은 12일 사조그룹과 함께 함안군 대표 습지인 대평늪과 평기늪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조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함안의 대표 습지 2곳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조그룹 환경협의체 소속 계열사인 사조대림, 사조산업, 사조오양, 사조씨푸드, 사조동아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습지 이해 교육과 생물다양성 교육을 받은 뒤 새집 달기, 새
사조그룹의 계열회사 사조대림은 대표 B2C(소비자 거래) 제품인 카놀라유·포도씨유 등 유지류 6종의 가격을 평균 3%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조치는 4월 내로 적용될 예정이다. 사조대림은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유지류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식용유지류 제품은 가정은 물론 식품 제조와 외식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주요 원재료다. 이에 따라 이번 가격 인하는 식품 업계와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사조대림이 간편 조리용 간장을 출시한다. 사조대림은 끓이지 않고 간편하게 숙성 요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신제품 ‘간장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조대림의 이번 신제품은 맞벌이 가구 등 바쁜 일상에서도 집에서 건강한 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개발됐다. 끓이는 과정 없이 바로 재료에 붓기만 하면 숙성 및 절임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신제품은 장아찌간장소스, 간단숙성간장소스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사조대림 측은 탈지대두 대신 순알콩을 사용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