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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가 장애인 고용에 있어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함께 일하는 내일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켐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푸디스트는 장애인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에서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다. 단순히 법적 의무를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질적·양적으로 우수한 장애인 고용 환경을 구
푸디스트가 운영하는 덕유산(양방향)·고창고인돌(양방향) 휴게소 4곳의 식음코너가 24년 만에 대규모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변모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월 휴게소 운영권을 수주한 푸디스트는 식자재 및 위탁급식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외식 브랜드를 도입하며, 프리미엄 푸드코트로 변신해 컨세션 사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푸디스트는 시설 개선과 30년 업력을 바탕으로 외식 전문 푸드코트를 운영하며, 지역 맛집과 특산품을 활용한 메뉴를
사조대림이 2025년 추석 선물세트 98종을 출시했다. 이번 선물세트에는 처음으로 ‘쟌슨빌 캔햄’이 포함됐다. 포장에는 지속가능한 방식을 적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102톤 줄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쟌슨빌 캔햄 선물세트는 쟌슨빌 1호, 안심특선 88호, 안심특선 91호, 안심특선 101호 등 총 50종이다. 해표 식용유, 사조참치, 캔햄 등 기존 인기 품목을 포함한 안심특선 50호와 101호를 비롯해 총 98종으로 구성됐다. 쟌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는 유천대가와 식음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공동이익 증진과 우호적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고 푸디스트의 급식 사업장 내 콜라보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유천대가’는 ‘유천냉면’이라는 대표적인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1982년부터 시작되어 1986년 ‘유천냉면’을 정식 상호로 채택해 백년가게로 선정될 정도로 오랜 전통을 가진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는 정부의 전략작물 제품화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개발한 국산 가루쌀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가루쌀 튀김가루 1kg’과 ‘가루쌀 부침가루 1kg’ 2종으로, 이번 제품은 사조동아원과 협력해 개발했다. 푸디스트는 가루쌀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사조동아원과 수많은 연구를 통해 최적의 비율(가루쌀 20%)을 적용해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가루쌀은 일반 쌀과 달리 전분 입자가 느슨하게 배열돼 건식 제분이 용이하고, 글루텐이